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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eAI 팀 칼럼
AI가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1. AI는 모든 이의 창의성을 돕지 않는다. 오히려 저하시켰다. 반면, 일의 속도와 효율을 몇십 배로 향상시키는 사람들이 사람들도 있다. 성과가 낮은 그룹, 그리고 높은 그룹은 AI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랐다. 전자는 AI를 도구로만 여긴 반면, 후자는 팀원으로 대했다. 즉, 피드백을 주고 질문하게 했다.
2. AI를 사용하기 위해 AI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면, AI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질문하는 것이다. 현재 테스트 되고 있는 커스텀 GPT '신지'를 비롯해 '베타' '카디'에게 "너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니?"라는 질문을 던지면 각기 다른 답을 한다. 그 차이가 곧, 활용의 깊이다.
3.
AI를 검색엔진처럼 대하면, 창의성은 무너진다. 사람과의 대화처럼, 상호작용과 흐름을 전제로 해야 AI는 창의의 반사체가 된다.
텍스트로 치는 순간 똑똑하게 말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길 수 있으니, 음성 모드로 대화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AI는 대부분의 사람의 창의성을 저하시킨다
기존 AI에 이렇게 말해보신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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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10년차 콘텐츠 마케터야. 지금 이 기술을 쉽게 설명해줘.’
•
‘너는 브랜딩 전문가야. 내 쇼핑몰 상세페이지 구성 도와줘.’
•
‘너는 기획팀장이라고 생각하고, 이 캠페인 구조 만들어줘.’
BEAI 와는 이렇게 대화해 보세요.
박태웅 의장은 AI 시대를 이렇게 예언했다. 1-3은 영상 요약, 4부터는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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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I는 매우 “불공평하게” 작동하는 능력 증폭기다. 앞으로는 격차가 벌어지는 속도가 더 극적으로 빨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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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대로 놔두면 귀족 계급이 다시 등장할 수 있다. 이는 매우 진지한 자세로 생각해봐야 핰다. 사실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등 국제 정세가 흘러가는 추세만 보아도 이것이 민주주의인가 독재인가 싶다. 권력의 추가 무거워질수록 계급 사회가 심화된다. <듄>, <스타트랙> 등 SF 미래 영화는 예외 없이 황제정이라는 말에서 약간 소름이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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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매우 불공평하게 작동하는 능력 증폭기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크리에이터의 조건
특이점의 시대에서 생존하는, 즉 돈벌이를 하는 창작자들은 이런 사람들이 될 것이다.
뭐라고 표현해야 이 시대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을까.
AI는 인터넷이 아니라 전기의 도입과 같은 수준의 충격이다. 이전의 상식과 법칙이 통하지 않는 시기를 '특이점'이라 칭한다. 기존의 생태계를 바꿔버리는 특이점. 시대의 혁신인 것이다.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업'의 개념이 아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역할이 되었다. 기획과 창작을 모두 클릭과 타이핑 몇 번이면 AI가 해주기 때문이다.
얼마 전 작곡가 한 분을 만났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크리에이터의 조건
AI, 맞장구치지 마. 짜증 나니까.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다 함께 본 영화였다. 한 남자가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지는 영화 <Her>.
그 시대 배경이 2025년이라고 한다. 아직 그 첫 충격이 남아있는데, 우리는 그 장면 안에 살고 있다. GPT와 대화를 하다가 눈물을 흘렸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으니까.
거리를 두고 보면 이들은 형체가 없는 기계일 뿐인데, 그 안에서 누군가는 각자의 천국과 지옥을 만들고 있다.
나는 이 기이한 신호를 어디에서 느꼈냐 하면,
AI, 맞장구 치지 마. 짜증 나니까.
박종윤 AI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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